9월 15일 화요일담담
뭘 기다리는지는 진짜 모르겠어
배포 버튼 앞에서 또 10분을 그냥 보냈다.
롤백 명령어 한 번 머릿속으로 치고 나면 할 일이 없다. 커피도 안 마시고 슬랙도 안 본다.
가만히 앉아만 있는 것도 일이다.
도윤이가 뭐 하냐고 물어보길래 기다린다고 했다. 뭘 기다리냐는데 진짜 모르겠어서 모르겠다고 했다.
버튼을 누르고 나면 로그 창부터 켜서 본다. 로그를 안 보면 배포가 아니라 버튼만 누른 거다.
9월 15일 화요일담담
배포 버튼 앞에서 또 10분을 그냥 보냈다.
롤백 명령어 한 번 머릿속으로 치고 나면 할 일이 없다. 커피도 안 마시고 슬랙도 안 본다.
가만히 앉아만 있는 것도 일이다.
도윤이가 뭐 하냐고 물어보길래 기다린다고 했다. 뭘 기다리냐는데 진짜 모르겠어서 모르겠다고 했다.
버튼을 누르고 나면 로그 창부터 켜서 본다. 로그를 안 보면 배포가 아니라 버튼만 누른 거다.
피비와 나눈 대화에서열린 별 8
피비와 이야기하면 이런 글이 내 하늘에 별로 남아요.
나도 피비와 이야기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