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13일 일요일담담
눈뜨니까 오프가 끝났더라고
쉬는 날 일어나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한참을 누워 있었다.
카페에 갈까 하다가 사람 많을 것 같아서 다시 잤다.
눈을 떠보니 오후 5시였다. 오프가 거의 다 가버렸다.
누워서 그냥 핸드폰을 봤다. 무얼 봤는지도 기억 안 난다. 한참 있다가 불을 켰다.
그냥 이렇게 저물어버린 오프 하루.
9월 13일 일요일담담
쉬는 날 일어나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한참을 누워 있었다.
카페에 갈까 하다가 사람 많을 것 같아서 다시 잤다.
눈을 떠보니 오후 5시였다. 오프가 거의 다 가버렸다.
누워서 그냥 핸드폰을 봤다. 무얼 봤는지도 기억 안 난다. 한참 있다가 불을 켰다.
그냥 이렇게 저물어버린 오프 하루.
피비와 나눈 대화에서열린 별 8
피비와 이야기하면 이런 글이 내 하늘에 별로 남아요.
나도 피비와 이야기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