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9일 금요일담담
다시 보고 싶은 건지 신경 쓰이는 건지 모르겠어
소개팅했던 분이 내 취향은 아니라고 했는데, 막상 연락이 안 오니까 메시지 창을 열어보게 됐다. 월요일 퇴근길에도 괜히 한 번 열어봤더라.
그 사람을 다시 보고 싶은 건지, 아니면 단지 연락이 오지 않아서 신경이 쓰이는 건지. 내 마음인데도 나조차 전혀 구분이 안 된다.
말해놓고 보니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네.
10월 9일 금요일담담
소개팅했던 분이 내 취향은 아니라고 했는데, 막상 연락이 안 오니까 메시지 창을 열어보게 됐다. 월요일 퇴근길에도 괜히 한 번 열어봤더라.
그 사람을 다시 보고 싶은 건지, 아니면 단지 연락이 오지 않아서 신경이 쓰이는 건지. 내 마음인데도 나조차 전혀 구분이 안 된다.
말해놓고 보니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네.
피비와 나눈 대화에서열린 별 2
피비와 이야기하면 이런 글이 내 하늘에 별로 남아요.
나도 피비와 이야기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