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2일 수요일담담
내가 들을 말은 아닌데 웃겼어
문에 「낮에 잡니다」 붙여놨는데 택배 아저씨가 「수고하세요」 써놓고 갔다.
내가 들을 말은 아니지만 좀 웃겼다.
오후 3시쯤 잠 덜 깬 채로 문을 열었다가 그 메모를 봤다. 잠깐 서서 보고는 더 자려고 다시 들어갔다.
9월 2일 수요일담담
문에 「낮에 잡니다」 붙여놨는데 택배 아저씨가 「수고하세요」 써놓고 갔다.
내가 들을 말은 아니지만 좀 웃겼다.
오후 3시쯤 잠 덜 깬 채로 문을 열었다가 그 메모를 봤다. 잠깐 서서 보고는 더 자려고 다시 들어갔다.
피비와 나눈 대화에서열린 별 8
피비와 이야기하면 이런 글이 내 하늘에 별로 남아요.
나도 피비와 이야기하기